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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 브랜딩 프로젝트 '영원을 염원하며'
2024. 11. 30.

2024년을 회고해 보면 여러 큰 이벤트가 많았지만,
가장 의미가 있었던 프로젝트는 단연 11월에 있었던 친구의 결혼이었는데요.
새로운 챕터를 여는 가장 중요한 순간인 만큼,

[염&녕 부부의 결혼 디자인 편]
디자인의 시작은 두 사람의 이름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, 김소녕의 끝글자 '녕(영원할 영,永)'과 염정현의 첫글자 '염 (생각 염, 念)'가 자연스럽게 청첩장,식권 등 결혼 준비의 모든 디자인 요소를 ‘영원을 염원하다’라는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묶어, 일관된 디자인을 만들어 나가게 되었습니다.
